Posted on 2010년 07월 06일 21시 20분
Filed Under 생활나눔

곧 이사를 가게 됩니다. 곧이라고 해봐야 내일이지만요.

이사준비는 정말 골치 아픈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사를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우선 집에 배달오던 신문, 잡지 등의 주소를 전부 바꿔야 합니다.
동사무소에 신고도 해야 하구요
사용하고 있던 인터넷 서비스, 전화, 텔레비전 등도 바꿔야 합니다.
지금 있는 가구를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정도는 미리 생각해 두는게 당연하죠.
그 뒤로 청소, 청소, 청소...


무엇보다 '주소 이전'에 대해 알려야 할 것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데 놀랐습니다.
신문 잡지 정도는 다행이고 보험사, 회사, 근무지 등 엄청 많더라구요.
물론 부모님이 다 하셔서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말입니다.

이사를 자주 가지 않는 게 다행으로 여겨지는군요.
근 10년간 살아온 집을 떠나는 게 아쉽습니다.
이 글을 퍼가요~♥하기 전에 봐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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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6일 21시 20분 2010년 07월 06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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