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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를 더 진행하기 전에,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우선, 지금까지 배운 강좌 목록입니다.
(1) FamiTracker: 1. 기본 안내
(2) FamiTracker: 2. 악기 설정하기(1 - 볼륨 속성)
(3) FamiTracker: 3. 악기 설정하기(2 - 아르페지오와 노이즈 속성)
(4) FamiTracker: 4. 음악 실전 연습 1
(5) FamiTracker: 5. 음악 실전 연습 2
1. Tracker
아직 배우지는 않았지만, Tracker란 8비트 칩튠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Tracker는 FamiTracker입니다.
이외에도 정말 수많은 Tracker들이 존재합니다.
2. 용어(가나다순 정렬 같은건 없어요)
채널Channel: FamiTracker는 총 5가지(4종류)의 채널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채널은 고유의 파형을 가집니다.
Square 채널은 직사각형 파형을 만들어냅니다.
Triangle 채널은 삼각형 파형을 만들어냅니다.
Noise 채널은 잡음을 만들어냅니다.
DPCM 채널은 외부 음원을 재생합니다.
DPCM: Differential Pulse-Code Modulation의 약자입니다. 음원을 펄스로 바꾼 후 그 펄스의 변화량을 이용해 음원을 재생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곳1을 참고하세요.
악기Instrument: 각 채널에서 사용되는 음색 등을 결정짓는, 말 그대로 악기입니다.
악기는 속성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음색을 낼 수 있는데, 채널마다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이 다릅니다.
패턴Pattern: Tracker는 같은 음악을 여러번 입력하는 귀찮음을 줄이기 위해 패턴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동요 '학교종이 땡땡땡'은 "학교종이 땡땡땡"과 "선생님이 우리를" 부분의 음이 같죠.
그럼 패턴 하나를 만들어 두 번 반복하게 시키면 되겠군요.
함수Function: 곡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가지 이펙트를 넣고 싶어질 겁니다. 이런 경우 함수를 사용하죠.
함수의 효과는 한 채널에, 또는 곡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프레임Frame: 패턴을 포함하는 큰 단위를 프레임이라고 합니다. 몇 번 프레임에는 무슨채널이 무슨 패턴을 사용하는지 표시되어 있죠. 5번 강좌에 조금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BPM: 곡의 빠른 정도를 뜻합니다. 4번 강좌를 참고하세요.
3. 악기 속성
악기 속성은 총 5가지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4가지이지만, 악기 속성 탭이 5개 있으니 5개라고 하죠.
속성은 각각 볼륨 / 아르페지오 / 피치 / 하이피치 / 듀티 입니다.
각 채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0만 있는 칸은 속성이 무효하다는 뜻입니다.
Noise채널은 음이 0부터 F까지 16개밖에 없으므로, 아르페지오가 있어도 16단계밖에 지원되지 않습니다.
Noise채널의 Duty/Noise속성은 0 또는 1만 지원하며, 2 => 0, 3 => 1로 매치됩니다.
Triangle채널의 Volume속성은 0 또는 1만 지원하며(즉 소리가 나냐 안나냐만), 0을 제외한 모든 값의 효과가 같습니다.
네 걍 이정도로 끝내죠.
사실 강좌를 써야되는데 쓸 시간이 없어서 그랬습니다ㅠ
언젠가 정리는 하긴 해야겠고....
뭐, 잘 다녀올테니 기다려주세요 +) 어떠한 경우에도, 글을 네이버 산하 서비스에 퍼가는 것을 금지합니다. 글에 사용된 이미지에 출처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처된 곳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지는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강좌를 더 진행하기 전에,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우선, 지금까지 배운 강좌 목록입니다.
(1) FamiTracker: 1. 기본 안내
(2) FamiTracker: 2. 악기 설정하기(1 - 볼륨 속성)
(3) FamiTracker: 3. 악기 설정하기(2 - 아르페지오와 노이즈 속성)
(4) FamiTracker: 4. 음악 실전 연습 1
(5) FamiTracker: 5. 음악 실전 연습 2
1. Tracker
아직 배우지는 않았지만, Tracker란 8비트 칩튠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Tracker는 FamiTracker입니다.
이외에도 정말 수많은 Tracker들이 존재합니다.
2. 용어
채널Channel: FamiTracker는 총 5가지(4종류)의 채널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채널은 고유의 파형을 가집니다.
Square 채널은 직사각형 파형을 만들어냅니다.
Triangle 채널은 삼각형 파형을 만들어냅니다.
Noise 채널은 잡음을 만들어냅니다.
DPCM 채널은 외부 음원을 재생합니다.
DPCM: Differential Pulse-Code Modulation의 약자입니다. 음원을 펄스로 바꾼 후 그 펄스의 변화량을 이용해 음원을 재생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곳1을 참고하세요.
악기Instrument: 각 채널에서 사용되는 음색 등을 결정짓는, 말 그대로 악기입니다.
악기는 속성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음색을 낼 수 있는데, 채널마다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이 다릅니다.
패턴Pattern: Tracker는 같은 음악을 여러번 입력하는 귀찮음을 줄이기 위해 패턴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동요 '학교종이 땡땡땡'은 "학교종이 땡땡땡"과 "선생님이 우리를" 부분의 음이 같죠.
그럼 패턴 하나를 만들어 두 번 반복하게 시키면 되겠군요.
함수Function: 곡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가지 이펙트를 넣고 싶어질 겁니다. 이런 경우 함수를 사용하죠.
함수의 효과는 한 채널에, 또는 곡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프레임Frame: 패턴을 포함하는 큰 단위를 프레임이라고 합니다. 몇 번 프레임에는 무슨채널이 무슨 패턴을 사용하는지 표시되어 있죠. 5번 강좌에 조금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BPM: 곡의 빠른 정도를 뜻합니다. 4번 강좌를 참고하세요.
3. 악기 속성
악기 속성은 총 5가지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4가지이지만, 악기 속성 탭이 5개 있으니 5개라고 하죠.
속성은 각각 볼륨 / 아르페지오 / 피치 / 하이피치 / 듀티 입니다.
각 채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0만 있는 칸은 속성이 무효하다는 뜻입니다.
Noise채널은 음이 0부터 F까지 16개밖에 없으므로, 아르페지오가 있어도 16단계밖에 지원되지 않습니다.
Noise채널의 Duty/Noise속성은 0 또는 1만 지원하며, 2 => 0, 3 => 1로 매치됩니다.
Triangle채널의 Volume속성은 0 또는 1만 지원하며(즉 소리가 나냐 안나냐만), 0을 제외한 모든 값의 효과가 같습니다.
네 걍 이정도로 끝내죠.
사실 강좌를 써야되는데 쓸 시간이 없어서 그랬습니다ㅠ
언젠가 정리는 하긴 해야겠고....
뭐, 잘 다녀올테니 기다려주세요 +) 어떠한 경우에도, 글을 네이버 산하 서비스에 퍼가는 것을 금지합니다. 글에 사용된 이미지에 출처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처된 곳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지는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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